종로구청 업무추진비, 술집에서 얼마나 썼을까

2023년 1월~2026년 9월 종로구청이 술집에서 결제한 업무추진비는 50건, 541만 1,900원이에요. 가게 결제의 0.1%로, 서울 29개 기관 중 20번째로 비중이 높아요.

토스에서 어디썼 열기구별 카드와 가게 검색은 토스 앱에서 볼 수 있어요.

종로구청 직원들이 자주 간 술집

순위가게결제금액
1비어할레13번144만 원
2광산포차5번61만 원
3생활맥주5번48만 원
4한국민속촌 장터주점5번43만 원
5재동맥주2번40만 원
6엘지포차2번30만 원
7펀비어킹 서대문역2번22만 원
8홍어가 막걸리를 만났을 때2번20만 원
9낙원맛집포차2번14만 원
10오매불망포차1번22만 원
11마당쇠 호프1번16만 원
12호프만의이야기1번15만 원
13한국민속촌 장터주점 인사동점1번10만 원
14한국맥주 독립1번9만 원
15구관원이물비어고집1번9만 원

술집 결제가 있는 가게는 모두 21곳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종로구청 업무추진비로 술집에서 얼마나 썼나요?

2023년 1월~2026년 9월 50건, 541만 1,900원이에요. 종로구청 가게 결제의 0.1%예요.

종로구청 직원들이 가장 자주 간 술집은?

비어할레예요. 13번 결제했어요.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모아 다시 셌어요. 가게 이름은 공개 내역에 적힌 상호 그대로이고, 사람 이름·직책은 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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