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업무추진비, 치킨·피자에서 얼마나 썼을까

2023년 1월~2026년 9월 서울시의회가 치킨·피자에서 결제한 업무추진비는 193건, 2,373만 2,850원이에요. 가게 결제의 2.3%로, 서울 29개 기관 중 4번째로 비중이 높아요.

토스에서 어디썼 열기구별 카드와 가게 검색은 토스 앱에서 볼 수 있어요.

서울시의회 직원들이 자주 간 치킨·피자

순위가게결제금액
1도미노피자서대문점21번589만 원
2바스버거 광화문점16번123만 원
3버거킹시청역점13번56만 원
4도치피자광화문9번118만 원
5깐부치킨 북창동점8번92만 원
6교촌치킨 서울시청점7번77만 원
7메이드 인 시카고피자6번72만 원
8바스버거 서소문시청역점6번66만 원
9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청계천점6번62만 원
10둘둘치킨6번55만 원
11테이스터스 바스버거 광화문점6번33만 원
12한국맥도날드서울시청점6번29만 원
13한국피자헛 유한회사5번42만 원
14바스버거5번36만 원
15잭슨피자 서대문점4번55만 원

치킨·피자 결제가 있는 가게는 모두 64곳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시의회 업무추진비로 치킨·피자에서 얼마나 썼나요?

2023년 1월~2026년 9월 193건, 2,373만 2,850원이에요. 서울시의회 가게 결제의 2.3%예요.

서울시의회 직원들이 가장 자주 간 치킨·피자는?

도미노피자서대문점이에요. 21번 결제했어요.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모아 다시 셌어요. 가게 이름은 공개 내역에 적힌 상호 그대로이고, 사람 이름·직책은 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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