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업무추진비, 연말에 몰아 쓸까?

12월에 가장 많이 써요. 2023~2025년 서울시·25개 구청의 12월 업무추진비는 150억 원으로, 한 달 평균 84.7억 원의 1.77배였어요(2026년 10월 23일 기준).

토스에서 어디썼 열기구별 카드와 가게 검색은 토스 앱에서 볼 수 있어요.

달마다 얼마나 썼나요?

2023~2025년 중 열두 달을 모두 공개한 기관·연도만 합친 달별 사용액이에요. 빠진 달이 있는 해는 12월 비교가 틀어져서 뺐어요.

달사용액평균 대비
1월71.3억 원0.84배
2월74.4억 원0.88배
3월74.8억 원0.88배
4월75.7억 원0.89배
5월74억 원0.87배
6월82억 원0.97배
7월80.2억 원0.95배
8월67.1억 원0.79배
9월80.4억 원0.95배
10월83.2억 원0.98배
11월103.2억 원1.22배
12월150억 원1.77배

해마다 같았나요?

12월 비중이 큰 기관은?

12월 사용액을 그 기관의 한 달 평균으로 나눈 값이에요. 1배면 평소와 같아요.

연말에는 송년 행사·직원 격려 같은 정기 지출이 몰려요. 숫자는 결제 금액이고, 적절성 평가가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공무원 업무추진비는 연말에 더 많이 쓰나요?

네. 2023~2025년 서울시·25개 구청의 12월 사용액은 150억 원으로 한 달 평균 84.7억 원의 1.77배였어요.

12월 비중이 가장 큰 기관은?

강동구청은 12월 사용액이 한 달 평균의 2.02배로 가장 커요.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모아 다시 셌어요. 가게 이름은 공개 내역에 적힌 상호 그대로이고, 사람 이름·직책은 싣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