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업무추진비, 치킨·피자에서 얼마나 썼을까
2023년 1월~2026년 9월 서울시청이 치킨·피자에서 결제한 업무추진비는 1,744건, 2.3억 원이에요. 가게 결제의 1.5%로, 서울 29개 기관 중 14번째로 비중이 높아요.
토스에서 어디썼 열기구별 카드와 가게 검색은 토스 앱에서 볼 수 있어요.
서울시청 직원들이 자주 간 치킨·피자
| 순위 | 가게 | 결제 | 금액 |
|---|---|---|---|
| 1 | 한국맥도날드서울시청점 | 163번 | 802만 원 |
| 2 | 도미노피자서대문점 | 106번 | 3,164만 원 |
| 3 | 노모어피자 서울시청점 | 88번 | 1,754만 원 |
| 4 | 바스버거 광화문점 | 86번 | 820만 원 |
| 5 | 바스버거 | 73번 | 609만 원 |
| 6 | 버거킹시청역점 | 66번 | 347만 원 |
| 7 | 깐부치킨 북창동점 | 58번 | 729만 원 |
| 8 | 바스버거 서소문시청역점 | 58번 | 458만 원 |
| 9 | 브루클린더버거조인트 청계천점 | 52번 | 469만 원 |
| 10 | 맥도날드 서울시청점 | 47번 | 203만 원 |
| 11 | 도치피자광화문 | 43번 | 524만 원 |
| 12 | 둘둘치킨 | 41번 | 383만 원 |
| 13 | 교촌치킨 서울시청점 | 36번 | 469만 원 |
| 14 | 도미노피자 | 34번 | 1,159만 원 |
| 15 | 메이드 인 시카고피자 | 31번 | 297만 원 |
치킨·피자 결제가 있는 가게는 모두 316곳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시청 업무추진비로 치킨·피자에서 얼마나 썼나요?
2023년 1월~2026년 9월 1,744건, 2.3억 원이에요. 서울시청 가게 결제의 1.5%예요.
서울시청 직원들이 가장 자주 간 치킨·피자는?
한국맥도날드서울시청점이에요. 163번 결제했어요.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모아 다시 셌어요. 가게 이름은 공개 내역에 적힌 상호 그대로이고, 사람 이름·직책은 싣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