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속기관·사업소 업무추진비, 마트·편의점에서 얼마나 썼을까

2023년 1월~2026년 9월 서울시 직속기관·사업소가 마트·편의점에서 결제한 업무추진비는 7,593건, 13.4억 원이에요. 가게 결제의 12.5%로, 서울 29개 기관 중 2번째로 비중이 높아요.

토스에서 어디썼 열기구별 카드와 가게 검색은 토스 앱에서 볼 수 있어요.

서울시 직속기관·사업소 직원들이 자주 간 마트·편의점

순위가게결제금액
1이마트 양재점937번1.3억 원
2다농마트230번3,288만 원
3이마트192번4,010만 원
4현대마트187번2,391만 원
5이마트 자양점179번3,652만 원
6이마트 왕십리점174번4,690만 원
7롯데마트166번3,813만 원
8현대그린마트138번2,269만 원
9그린팜마트119번1,453만 원
10이마트 과천점118번2,532만 원
11롯데마트 김포공항점112번3,034만 원
12이마트 가든5점110번2,934만 원
13홈플러스97번2,347만 원
14하이웨이마트 구의점94번1,229만 원
15홈플러스 강동점92번2,152만 원

마트·편의점 결제가 있는 가게는 모두 736곳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시 직속기관·사업소 업무추진비로 마트·편의점에서 얼마나 썼나요?

2023년 1월~2026년 9월 7,593건, 13.4억 원이에요. 서울시 직속기관·사업소 가게 결제의 12.5%예요.

서울시 직속기관·사업소 직원들이 가장 자주 간 마트·편의점은?

이마트 양재점이에요. 937번 결제했어요.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모아 다시 셌어요. 가게 이름은 공개 내역에 적힌 상호 그대로이고, 사람 이름·직책은 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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