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업무추진비, 마트·편의점에서 얼마나 썼을까

2023년 1월~2026년 9월 용산구청이 마트·편의점에서 결제한 업무추진비는 307건, 2,451만 4,110원이에요. 가게 결제의 0.9%로, 서울 29개 기관 중 27번째로 비중이 높아요.

토스에서 어디썼 열기구별 카드와 가게 검색은 토스 앱에서 볼 수 있어요.

용산구청 직원들이 자주 간 마트·편의점

순위가게결제금액
1이마트 용산점58번1,079만 원
2이마트33번634만 원
3아성다이소14번34만 원
4세븐일레븐13번42만 원
5세븐일레븐 용산하이8번33만 원
6다이소7번24만 원
7이마트246번24만 원
8럭키할인마트6번24만 원
9수협바다마트6번22만 원
10세븐일레븐 용산해링5번16만 원
11씨유(CU)한강르네5번13만 원
12GS255번13만 원
13이마트24 R이태원5번7만 원
14진로마트4번20만 원
15프리마트4번18만 원

마트·편의점 결제가 있는 가게는 모두 115곳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용산구청 업무추진비로 마트·편의점에서 얼마나 썼나요?

2023년 1월~2026년 9월 307건, 2,451만 4,110원이에요. 용산구청 가게 결제의 0.9%예요.

용산구청 직원들이 가장 자주 간 마트·편의점은?

이마트 용산점이에요. 58번 결제했어요.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나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모아 다시 셌어요. 가게 이름은 공개 내역에 적힌 상호 그대로이고, 사람 이름·직책은 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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